구미보 균열에 대한 의혹에 대해 국토부에서는 육안으로 봤을때 균열이 없기 때문에 괜찮다는 해명 보도를 했습니다.

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공사현장에서 정밀 검사없이 육안으로 확인된 결과로 지나치고 마는 것은 자칫하면 성수대교와 같은 큰 재앙을 몰고 올 수도 있습니다. 국토부의 해명보도에 대한 반박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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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분 토론에서 4대강사업 찬성토론 패널로 나온 김기현 의원은

"현장에 가보시라니까요, 균열이 가있지 않다니까요." 이랬지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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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로 다음 같은 찬성패널로 나온 김계현 수자원공사 이사는 구미보 상판의 균열을 인정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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